왕국의 어둠이 깊어지던 그날, 한 남자가 왕의 곁을 지키기로 맹세했다. 그는 단순한 경호원이 아닌, 왕의 그림자이자 방패가 되어 모든 위험으로부터 왕을 수호하는 임무를 받았다. 하지만 진정한 위협은 밖이 아닌 안에 있었다. 왕실 내부의 배신과 음모, 그리고 권력을 향한 끝없는 욕망이 왕국을 위협하고 있었다. 충성과 배신 사이, 진실과 거짓 사이에서 그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엄흥도 역
이홍위/노산/단종 역
한명회 역
매화 역
엄태산 역
금성/이유 역
Director
Screenplay
Producer
Cinematography